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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 일단 저번 일기가 18일이었으니 그 이후의 근황부터 1 겨울 방학 동안 라식이나 라섹을 받고 싶어서 여기저기 상담 다니는 중 22일에 맨 처음으로 간 곳이 에타에서 괜찮다는 글을 본… 강남의… 유명한 어떤 곳이었는데 (어디인지는 밝히지 않겠음^^) 검사를 해보니 각막이 너무 얇아서 라식과 라섹 둘 다 불가능하고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각막도 얇은데 초고도 근시에 고도 난시라서 힘들다고… 렌즈삽입술 검사도 받아 보겠냐고 해서 일단 받아보았는데 이 날의 불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렌즈삽입술 검사를 하려면 필수적으로 강제로 동공을 커지게 하는 안약을 넣는다 보통은 안약을 넣기 전에 하루 동안 어떠한 증상이 있을 수 있다~라는 걸 알려주기 마련이다 근데 이 병원에서는 그냥 ‘불편할 수 있다’..
0 때는 11월 7일… 큰 마음을 먹고 위챗을 통해 인형 공장에 컨택해 인형을 제작하기로 했다 견적도 받고, 도안도 보내고, 입금도 하고, 날짜도 안내 받았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그렇게 계속해서 기다리고… 1 면피를 전달 받았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만족스러웠다 이날 면피 전달 받고 봉제는 좀 더 기다리라는 연락을 받았다 요즘 주문 넣는 사람도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는 듯하다 내 알겠다는 연락을 마지막으로 나의 위챗 계정은 차단되고 만다…. (차단되었다 = 계정이 잠겼다) 2 계정이 잠겨버리고 말았다…. 사실 처음 잠겼을 때 바로 모바일 인증 제대로 했으면 어쩌면? 해결이? 됐을지도? 모르지만?? 내가 너무 어리바리해버린 나머지 비번을 틀려버렸다 중국에 개인정보 유출하기 싫어서 평소에 잘 안 쓰는 ..
월요일 생리학 시험과 면역학 시험을 봤다. 둘 다 점수가 뜬 시점에서 말하는 건데 출석 진짜 중요하다…. 하필 생리학이 화요일 1교시라 나는 16주 중에서 지각이 7번이 찍혔고 하필 출석점수가 30점이나 반영되어서 무려 14점이 깎였다 울고 싶다 젠장~ 울고 싶지 않아…. 나 괜찮아 (안 괜찮아) 면역학은 등급 잘 나옴^^ 화요일 생화학 시험을 봤다. 잘 본 것 같긴 한데 아직 등급이 안 나와서 잘 모르겠음…. 강의를 미룬 탓에 마지막 단원은 강의도 못 들은 채로 시험 봤는데 그런 것 치곤 잘 본 것 같은데 등급 받아봐야 알 듯 수요일 해부학 시험은 자해나 다름 없다 아침에 필기 / 그 다음에 바로 땡시 / 오후에 구술 실기 미친 스케줄이다 이 날은 학교 갔다오자마자 자야지 이런 것도 못 한다 왜냐하면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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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1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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